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피바다가극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주체110(2021)년 7월 17일

피바다가극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피바다가극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16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피바다가극단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초급당비서 리철성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피바다가극단창립 50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가극혁명의 포성과 함께 조직된 피바다가극단의 50년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성장하고 발전하여온 사랑의 력사, 영광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식 가극의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가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혁명가극 《피바다》의 첫 공연을 진행한 주체60(1971)년 7월 17일을 가극단의 창립일로 정해주시고 항일혁명문학예술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피바다가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우리 당 문예로선의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주체적문학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서 가극단앞에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명작창작으로 수령을 옹위하고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여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이어 당중앙의 령도를 훌륭한 창작성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예술창조활동에서 《피바다》식혁명가극창작원칙을 철저히 고수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주체적인 문예사상과 방침을 철저히 구현하고 예술적기량을 끊임없이 높여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가극작품들과 당정책가요들, 무용소품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을 앞장에서 선도하는 혁명의 나팔수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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