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연극 《멸사복무》 새로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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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멸사복무》 새로 창작

연극 《멸사복무》공연 련일 진행

주체110(2021)년 12월 11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지난 6일 국립연극극장에서 막을 올린 연극 《멸사복무》공연이 인민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련일 진행되고있다.

국립연극단의 창조집단은 이번에 일군들이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구현한 연극 《멸사복무》를 만들어 내놓았다.

현시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실속있고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해나가는것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이다.

작품은 어느 한 산골군의 군당책임비서를 비롯한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을 통하여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심오한 사상예술적내용을 밝히고있다.

연극 《멸사복무》는 우선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작전하고 대중을 존엄있게 대하며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켜 완강하게 실천해나갈 때 멸사복무의 한길을 곧바로 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작품에서 군당책임비서 리준걸은 농장원들과의 담화과정에 물만 많으면 꼭 다수확을 이룩하겠다는 그들의 결의를 듣고 일군들에게 군에서 진행하고있는 저수지공사를 석달동안에 끝낼것을 호소한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때에 그것을 실천하는것이 헐치 않았지만 군당위원회는 화선선동의 포성을 드세차게 울리며 대담하고 기발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공사를 적극 추진시키도록 한다.

리준걸은 공사를 내미는 속에서도 지난날에 범한 과오를 새로운 벼품종육종으로 씻으려는 이전 농장일군의 진심을 귀중히 여기고 그를 어머니정으로 따뜻이 품어줄뿐 아니라 중등학원을 나온 군안의 원아들을 고향땅의 참된 아들딸로 키워간다.

이러한 형상을 통하여 작품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간직하고 인민을 위한 고생에서 무한한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인민의 웃음소리에서 행복을 찾을줄 알고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는것을 마땅한 도리, 무상의 영광으로 아는것이 어머니당의 일군이라는 사상적내용을 밝히고있다.

연극은 또한 전국의 시, 군들을 자립적으로, 다각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이 무엇을 지침으로 삼아야 하는가를 깊이있는 예술적형상으로 새겨주고있다.

지방마다 자연지리적조건도 경제적토대도 다르다.그러나 우리에게는 모든 시, 군들을 다같이 발전시킬수 있는 고귀한 지침이 있다.그것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로작들이며 당정책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활짝 꽃피워야 인민생활을 높일수 있다는것을 자각한 군의 일군들은 단나무재배를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며 당정책을 틀어쥐고 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는것과 함께 국토관리사업을 강하게 추진한다.이러한 형상을 통하여 당정책을 철저히, 완벽하게 관철하는 길에 우리의 행복이 있고 미래가 있다는것을 온넋으로 절감하게 한다.

연극 《멸사복무》공연은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감동깊은 예술적형상을 창조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고있다.

연극 《멸사복무》공연은 계속된다.

본사기자 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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