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로동신문》주체110(2021)년 4월 1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9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력사와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개막식이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관계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9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를 개막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나라일도 의논하시고 로동자, 농민들의 소박한 의사도 정책에 담으시며 인민의 념원과 세기적숙망을 현실로 꽃피워주신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혁명사상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혁명철학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당대회결정관철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강선제강소(당시) 지도일군 및 모범로동자들의 협의회를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대안전기공장 로동자합숙식당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남포수산사업소를 찾으시여 어로공들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우리 로동계급을 나라의 맏아들,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험한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농업근로자들과 무릎을 같이하시고 농사일을 의논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담은 《미림벌에서 농민들과 함께 모를 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강서군(당시) 청산리농민들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온천군 금당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병상에 있는 박달동지를 따뜻이 위로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리수복영웅의 집을 찾으시여 유가족들을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를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도 혁명전사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세계를 보여주고있다.

《최덕신선생을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앞에서 참가자들은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대오에 묶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가슴깊이 체득하였다.

《방하수소년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조선소년단창립 15돐기념 전국소년단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며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후대사랑의 력사를 다시금 숭엄히 되새겨보게 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위훈으로 빛내일 신심과 열정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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