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준비사업 활발히 전개

【조선중앙통신】주체111(2022)년 3월 27일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준비사업 활발히 전개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에 대한 온 나라 인민들의 관심과 참가자들의 열의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속에 그 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축전준비사업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축전조직위원회 일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화성 국장 문철남은 이렇게 말하였다.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그 의의가 대단히 크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의 환희를 더해주며 성황리에 펼쳐지게 될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세출의 위인상과 혁명업적을 세세년년 칭송하며 길이 전해가려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다함없는 경모심의 뜨거운 분출이다.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노래로 수령의 업적을 구가하고 수령의 영생을 기원하는 전 인민적인 축전,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태양칭송의 봄축전이라는데 이번 축전이 가지는 의의가 있다.

축전진행과 관련하여 문화성 부원 김유철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축전기간은 4월 10일부터 18일까지이며 동평양대극장, 청년중앙회관을 비롯한 수도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되게 된다.

이번 축전에는 심사를 통하여 중앙과 도들에서 선발된 단체들이 참가하게 되는데 부류는 도예술단부류, 예술선전대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며 요술축전도 있다.

거리들과 축전이 진행되는 장소들에는 축전선전화들과 축전마크가 게시되고 축전기발들을 게양함으로써 분위기를 돋구게 된다.

우수한 단체와 배우들에게 컵과 단체상, 안삼블상, 개인상을 수여하며 해당한 시상도 있다.

문화성 부국장 박성철은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을 위한 준비사업이 지금 마감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참가단체들이 확정된데 맞게 공연장소들을 훌륭히 꾸리고 개페막공연을 비롯한 모든 공연과 참가자들의 숙식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으며 선전화들과 상장, 컵도안제작을 비롯하여 조항별로 따져가며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또한 축전의 사상예술적수준을 보다 높이기 위해 전문예술단체들은 물론 기동예술선동대들과 예술소조들에도 각별한 관심을 돌리면서 축전참가준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있다.

선발된 축전참가단위들의 열의가 높아지는 속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영생축원의 뜨거운 마음들이 담긴 작품, 자기 고장, 자기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소박하고 진실하게 반영한 다양한 형식의 예술작품들이 창작창조되였다.

함경북도예술단, 평양시예술선전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예술소조를 비롯하여 많은 단체들에서 훌륭한 작품들을 내놓기 위한 예술창조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축전참가자들은 높은 창작적열정과 예술적재능을 발휘하면서 성의껏 준비한 성악, 기악, 무용, 화술소품 등 다채로운 예술작품들을 더 높은 수준에서 형상하기 위해 창조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에 열정과 랑만을 더해주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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