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피바다가극단에서 특색있는 무용작품들 창작

피바다가극단에서 특색있는 무용작품들 창작

【조선중앙통신】2023년2월 9일

피바다가극단에서 발레무용을 우리 인민의 미감에 맞게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특색있는 무용작품들을 창작공연하였다.

예술영화 《월미도》의 한 장면을 소재로 한 발레무용작품 《그날의 약속》은 조선무용의 아름다운 률동과 높은 발레기교를 결합한 배우들의 형상을 통하여 조국을 지키는 길에서 위훈떨치는것처럼 고귀한 청춘은 없다는 진리를 새겨준다.

풍년든 밀보리포전에 제비가 날아예는 정경을 의인화한 발레무용작품인 《이 강산 하도 좋아》 역시 무용수들이 조선무용의 우아하고 섬세한 률동과 발레무용의 기교를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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