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감화력이 큰 화술작품들을

감화력이 큰 화술작품들을

《로동신문》2023.4.23. 

중앙예술선동사의 창작가들이 감화력이 큰 화술작품창작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이들은 군중예술활동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화술작품들의 사상적대를 당정책적선에서 세워나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창작가들은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한데 기초하여 정책적대가 뚜렷한 선동시를 기동적으로 창작하였다.

이어 창작가들은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공장과 농촌, 탄광 등에 나가 현실체험을 진지하게 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현실에서 창작적흥분을 받아안은 창작가들은 제창이야기 《흥하는 내 나라》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을 기동적으로 창작하였으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을 민감하게 반영하여 화술소품 《진심》을 짧은 기간에 창작하여 내놓았다.

창작가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석달 남짓한 기간에 수많은 화술작품이 창작되였으며 작품들은 활발히 벌어지는 군중예술활동과 더불어 대중속에 널리 보급되고있다.

지금 중앙예술선동사에서는 전 사회적으로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며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울데 대한 내용의 작품창작을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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