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제10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제10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조선중앙통신】2024. 2.14

광명성절경축 제10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에는 전국의 미술전문가들과 애호가들,청소년학생들,어린이들이 창작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소묘작품 300여점이 출품되였다.

축전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내 조국의 눈부신 현실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해가는 우리 인민의 기상을 반영한 연필화 《룡성의 동음》,《우리것이 제일》을 비롯한 작품들이 있다.

우리 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인민들의 보람차고 문명한 생활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축전장을 이채롭게 하고있다.

개막식이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관계부문 일군들,창작가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소묘작품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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