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며

아이들의 웃음으로 밝은 시대상이 비낀 화폭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며

《로동신문》2026년 1월 1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지고 사회에 따뜻한 정이 넘쳐나게 됩니다.》

한폭의 그림이 우리의 마음을 후덥게 하고있다.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으로 더욱 밝아지는 우리 시대상을 진실하게 반영한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마당가에서 소담히 내려쌓인 눈으로 큰 눈덩이를 만들어가며 마음껏 뛰놀면서 터치는 원아들의 웃음소리가 금시라도 들리는것만 같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사랑의 집인 평양애육원에서 따뜻한 정을 받아안으며 사는 우리 원아들처럼 행복한 어린이들이 또 어디에 있으랴.

수도 평양만이 아닌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일떠선 애육원, 육아원들에서 우리 원아들은 앞날의 주인공으로 어엿하게 자라나고있다.

마음속에 한점의 그늘도 없이 밝고 명랑하게 자라는 우리 원아들의 앞날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

아직은 우리 당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뜨거운것인지 미처 다 알지 못하는 저애들이 이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무럭무럭 자라 우리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이름난 과학자도 되고 체육인, 예술인, 군인도 되며 영웅도 되리라.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주는 깊은 여운을 가슴뜨겁게 새겨볼수록 격정의 웨침이 절로 울려나온다.

축복받은 아이들아, 온 세상이 부럽도록 더 밝게 웃고 씩씩하게 자라거라.

아이들의 밝은 얼굴에 조국의 미래가 비껴있다는 진리를 한폭의 그림은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온 나라 강산에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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