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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2월의 하늘가에 울려가는 행복의 노래》가 13일에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2월 1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84돐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2월의 하늘가에 울려가는 행복의 노래》가 1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장내에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서장 《2월의 봄명절을 노래해요》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노래련곡 《장군님 사랑》에서 출연자들은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과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시기 위해 사랑과 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열화의 사랑과 정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행복한 설날을 노래한 끝없는 기쁨이 2중창 《원수님 모신 행복한 설날아》에서 한껏 넘쳐났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지덕체의 자랑을 활짝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반영한 가야금과 무용 《행복의 꽃대문》, 3중창과 무용 《원수님의 군대가 될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졌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경축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을 보여주는 무용 《명절맞이 장고춤》, 《흥하는 우리 마을》을 비롯한 종목들도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소년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새세대들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내 조국의 날과 달들은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준 공연은 종장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로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