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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2월 1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가속화하여 2026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불같은 애국열의를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펼치였다.
수도의 극장, 회관들에서
경사로운 2월의 명절과 더불어 끝없이 울려갈 위인칭송, 위인흠모의 노래소리가 수도의 공연장소들에 메아리쳤다.
최고재판소, 경공업성, 정보산업성예술소조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노래 《조선의 힘》, 《친근한 이름》, 혼성중창 《흥하는 내 나라》, 합창 《2월은 봄입니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애민의 성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승리와 영예, 번영과 행복을 후손만대로 이어갈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열렬히 구가하였다.
절절한 그리움과 변함없는 일편단심을 담은 노래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절세위인의 만고불멸의 혁명사상과 업적이 있어 주체위업의 억세고 줄기찬 전진이 있으며 래일의 번영도 있음을 깊이 절감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 공연무대를 펼친 철도성, 농업과학원, 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 흥부수원지관리소예술소조원들은 설화시와 합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 시이야기 《우리는 잊지 않으리》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강철의 신념과 의지로 사회주의수호전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를 사상예술적으로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내 조국을 새로운 변혁과 눈부신 발전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온 나라 인민의 최대의 경의가 《친근한 어버이》,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등의 노래선률에 실려 세차게 분출되였다.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사는 인민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교육성, 국토환경보호성예술소조공연에서 끝없이 넘쳐났다.
혁명적기개와 애국의 열정이 맥박치는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합창시와 합창 《후대들을 위하여》,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배가해주었다.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 손풍금2중주 《달려가자 미래로》, 시와 합창 《그이 없인 못살아》, 남성중창과 합창 《조국이여 번영하라》 등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갈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맹세가 비껴있었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만경대구역, 평양화장품공장 기동예술선동대공연도 2월의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출연자들은 녀성독창과 방창 《그 정을 따르네》, 시이야기 《은하수 새 전설》을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받들어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뜨겁게 전하였다.
지방의 극장, 회관들에서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천출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인민예술축전과 더불어 조국땅 방방곡곡에 뜨겁게 넘쳐흘렀다.
대유동광산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합창 《조선의 행운》 등의 종목들에서 2월 16일을 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경축하는 크나큰 기쁨과 환희를 한껏 터치였다.
과일군, 은률군 관해농장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옹진광산,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량담농장예술소조원들, 사리원시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고장으로 전변되는 고향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여러 종목에 담았다.
만포시, 천내리세멘트공장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송도원유원지관리소예술소조원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세상만복을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과 긍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가는 드세찬 진군기세를 재담 《자랑합니다》, 실화극이야기 《애국의 숨결》, 북제창 《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종목들에서 잘 보여주었다.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조양농장 기동예술선동대와 덕성사과농장예술소조, 경원군 기동예술선동대와 화대군 읍농장예술소조공연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삼지연시 기동예술선동대원들,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 혜산시 모정남새농장예술소조원들은 민족기악병창 《농촌진흥 멋이로다》, 녀성5중창 《우리를 부러워하라》 등에서 우리 인민이 수십년간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줄기차게 이끄시며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였다.
라진구역 기동예술선동대, 라선량곡관리소예술소조의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보람찬 창조와 로동속에 꽃펴나고 나날이 발전하는 진정한 인민예술의 참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각지에서 진행된 공연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발전과 눈부신 변혁을 위해 더욱 과감히 매진하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