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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4월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5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의 년대기들을 자랑찬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으며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명성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온 투쟁행로를 긍지높이 되새겨주는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수령님의 조국》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조국이 강대하고 인민이 위대하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나날이 꽃피는 새 생활의 희열로 충만된 인민의 모습을 경쾌한 선률과 우아한 률동으로 감명깊게 형상한 작품들은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건설해가는 조선인민특유의 정신력과 불굴의 기상을 구가한 종목들은 장내를 무한히 격동시키였다.
이 세상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어머니조국을 충성다해 받들고 온넋을 다하여 빛내여가려는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 시대의 명곡들인 《우리 조선 만세》, 《어머니조선아》에서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경사로운 4월의 봄명절을 성대히 경축하는 인민의 기쁨과 환희,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긍지와 영광을 더해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