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조선화 《강선의 저녁노을》

조선화 《강선의 저녁노을》

  이 작품은 1973년에 김일성상계관인이며 2중로력영웅인 인민예술가 정영만이 창작하였다.
  작품은 강선에 위치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웅장하고 장엄한 모습을 통하여 당시 우리 나라 공업의 위용과 힘차게 전진하는 시대의 숨결, 우리 인민의 혁명적랑만을 정서적으로 반영하고있다.
  저녁하늘을 물들이며 타오르는 노을빛처럼 용해장에서 빛발쳐나오는 붉은 쇠물빛은 창조와 혁신, 기적으로 들끓는 로동계급의 강의한 정신력을 상징적으로 펼쳐보인다.
  특히 특유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의 미묘한 색의 변화를 진실하게 그려낸 색채처리와 강한 색대조, 시선을 낮추고 붉은 노을이 화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도록 구성한 대담한 구도선택, 활달한 필치 등은 작품의 사상성과 예술성을 잘 관통시키고있다.
  국보적작품인 조선화 《강선의 저녁노을》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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