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話: 090-9884-1961
MAIL:master@munedong.com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우리 안겨사는 품》이 2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10월 24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우리 안겨사는 품》이 2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당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받아안으며 성장한 나날들을 한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새세대들의 강렬한 지향으로 충만되여있었다.
출연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일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끝없는 로고와 헌신으로 새세대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합창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 녀독창 《우리 안겨사는 품》을 비롯한 종목들에 담아 펼쳐보였다.
어려서부터 애국의 큰뜻을 자래우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학생소년들의 기특한 모습을 담은 종목들은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새세대들의 씩씩한 기상이 녀중창 《언제나 당을 따라 가리라》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을 위하여,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갈 새세대들의 열망을 담아싣고 《빛나라 우리 평양》 등의 노래들이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계승자들의 애국심을 배가해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조국이 있기에 오늘의 행복넘친 생활도, 더욱 창창할 미래도 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공연은 학창시절에 자래운 소중한 꿈과 포부를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더욱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가는 길에서 아름답게 꽃피워갈 새세대들의 애국적열의를 더욱 승화시킨 계기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