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話: 090-9884-1961
MAIL:master@munedong.com
수령의 혁명력사를 빛내이는 길에 한생을 바친 미술가 최하택
주체문학예술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문예인들
『로동신문》2026년 10월 25
수령의 혁명력사를 빛내이는 길에 한생을 바친 미술가 최하택

주체문학예술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문예인들속에는 수령형상미술작품창작으로 생을 빛내인 김일성상수상자이며 인민예술가인 최하택선생도 있다.
그는 근 40년간의 창작생활기간에 100여점의 수령형상미술작품들을 창작하여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였던 전세대들처럼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던 최하택선생은 당의 은정속에 평양미술대학에 입학하여 졸업작품으로 유화 《토지개혁을 앞두고 농민들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창작함으로써 교원들과 학생들속에 파문을 일으켰다.
대학을 졸업하고 창작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던 나날에 그는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1969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랜 시간 수령형상미술작품들을 지도해주시다가 최하택선생의 작품앞에서 한동안 걸음을 멈추시고 일군들에게 누가 그렸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그이께 미술대학을 갓 졸업한 최하택동무라고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등을 가볍게 두드려주시며 유화 《무장투쟁의 준비를 위하여 간고한 지하활동의 길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잘 형상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후 그는 또다시 수령형상미술작품창작사업에 참가하여 유화 《명월구회의에서 유격대창건방침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카륜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주체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대부대선회작전을 지휘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창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끝없는 충실성과 높은 실력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영상미술작품들을 훌륭히 형상한 최하택선생에게 자신의 친필존함이 모셔진 새해년하장까지 보내주시는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그가 굴지의 미술창작기지에서 일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 사랑, 그 은정에 보답할 일념으로 그는 《삼지연의 새벽길》과 《조선인민혁명군을 적극적공세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산간마을유치원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40여점의 수령형상작품들을 조선화로 창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미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최하택선생을 주요창작단 단장으로 사업하도록 해주시고 김일성상, 인민예술가칭호를 비롯한 높은 급의 국가수훈과 명예칭호도 안겨주도록 하시였다.
그후 그가 중병으로 앓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강력한 의료진을 무어 치료하도록 하여주시였으며 그가 끝내 세상을 떠났을 때에는 화환까지 보내주시였다.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된 작품집을 편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그를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였다.
수령의 혁명력사를 빛내이는 길에 한생을 바친 최하택선생은 그가 창작한 수많은 미술작품들과 더불어 영생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