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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공연이 16일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2월 1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공연이 16일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동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 청년중앙회관을 비롯한 수도와 지방의 공연장소들은 백두성산이 받들어올린 절세위인의 송가를 높이 부르며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인민의 긍지와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각지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인민의 한없는 영광과 행복을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흰눈덮인 소백수골의 유서깊은 혁명의 고향집과 더불어 영원한 2월의 봄을 노래한 명곡들은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더해주었다.
시이야기 《우리는 잊지 않으리》, 설화시와 합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구절을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사생결단의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웅서사시적행로를 뜨겁게 전하였다.
절세위인의 애민헌신의 자욱자욱을 되새겨주는 노래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높은 산, 험한 령을 다 넘으신 어버이장군님의 천만로고를 숭엄히 돌이켜보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천하제일의 강국, 인민의 리상향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담은 남성3중창과 방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어은금병창과 방창 《인정의 세계》 등이 끝없이 울려퍼지였다.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부흥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는 종목들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국정의 천만사를 오직 인민의 권익과 숙망을 실현함에 지향복종시키는 위대한 당중앙의 거창한 령도실천에 의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 변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무비의 애국충성과 굴함없는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향한 총진군을 가속화해나갈 드높은 열의가 선동이야기와 합창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기타병창 《열망》, 선동과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분출되였다.
관람자들의 절찬속에 진행된 공연들은 주체조선특유의 강인한 정신력과 무진한 잠재력을 총분출시켜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2026년을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려는 천만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온 나라에 끝없이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노래, 애국충성의 노래들과 더불어 뜻깊은 2월의 명절은 더욱 환희로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