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새로 창작된 노래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

《로동신문》주체110(2021)년 6월 26일

위대한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갈 전인민적사상감정의 열화같은 분출

새로 창작된 노래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에 대한 반향

민심을 담아야 명곡

새로 나온 노래 《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는 우리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노래들이 나오자마자 만사람의 심금을 완전히 틀어잡고 널리 보급되게 된 비결은 언제나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사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사상감정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운명의 피줄을 잇고 오직 그이만을 일편단심 따르려는 인민들의 충성의 마음을 진실하게, 깊이있게 반영하였기때문이다.

또한 누구나 리해하기 쉬운 소박한 시어들을 적극 활용한데도 이 노래들이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고 널리 애창되게 하는 생명력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곡이란 들을수록 좋고 새길수록 뜻이 깊어지며 부를수록 더 부르고싶은 노래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들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 인민들이 사랑하는 명곡이란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다시금 똑똑히 새겨안게 되였다.

우리는 새 출발을 한다는 각오를 안고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고상한 사상감정, 지향을 반영한 명곡들을 많이 창작함으로써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실장 김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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