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경축 웅변모임

《로동신문》주체111(2022)년 2월 1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경축하여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경축 웅변모임이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문화상 승정규동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혁명의 대성인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만고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감동깊게 전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정성남은 웅변 《쇠물꽃》에서 찬바람부는 12월에 강선을 찾으시여 자체의 힘으로 강철공업의 정수인 초고전력전기로를 일떠세운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며 자력갱생진군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있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가 거세차게 타올랐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평생을 격조높이 칭송한 회양군당위원회 부장 박영순의 웅변 《멸사복무》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기에 공화국의 존엄이 높이 떨쳐지고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오늘이 있음을 국가영화총국 로동자 리혜숙은 웅변 《존엄》을 통하여 감명깊게 전하였다.

웅변 《세기적숙원》에서 농업위원회 부원 정철호는 대규모토지정리를 발기하시고 대소한의 추위도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며 강원도와 평안북도의 협동벌들을 찾고 또 찾으시던 절세위인의 천만로고가 가슴뜨겁게 어려온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 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구절을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자강도를 찾으시던 나날들에 새겨진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헌신의 만단사연을 전하는 강계시도로관리소 로동자 장은향의 웅변 《고생과 락》은 청중의 감흥을 자아냈다.

수도건설위원회 로동자 장수남, 평양시과학기술위원회 로동자 최향란은 웅변 《초행길》, 《젖줄기》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시려 위험천만한 화선길과 비내리는 진창길, 림시복구된 협곡철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시였으며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육아정책을 발표하시고 학생소년들의 교복과 학용품을 국가적부담으로 보장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신 우리 원수님의 품은 천만인민모두가 안겨사는 위대한 태양의 품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배성일,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송심공예전문협동농장 농장원 주정화,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학생 리효성은 웅변을 통하여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는 애국과학자, 당과 국가의 고민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 참된 충신이 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자랑찬 승리로 빛나게 결속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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