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혁명가극 《한 자위단원의 운명》공연이 공화국의 함흥대극장에서 련일 진행

주체111(2022)년 11월 9일 

혁명가극공연 련일 진행

혁명가극 《한 자위단원의 운명》공연이 공화국의 함흥대극장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일제의 야수적인 본성을 낱낱이 까밝히고 인민들이 살길은 오직 손에 무장을 들고 투쟁에 일떠서는 길뿐이라는 혁명의 철리를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으로 진실하게 형상한 공연을 보기 위해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고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는데서 문학예술작품이 가지는 감화력을 통찰하시고 이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극혁명의 나날 불후의 고전적명작 혁명연극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혁명가극으로 옮길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함경남도의 예술인들에게 맡겨주시고 가극창조사업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주체63(1974)년 4월 24일 평양대극장에서 함경남도예술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한 혁명가극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가극창조성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48년전 첫 공연의 막을 올린 때로부터 1 110여회에 걸쳐 진행된 혁명가극공연에는 함경남도예술단 예술인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예술적기량,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함경남도예술단 창작가, 예술인들은 사상적, 정책적대가 뚜렷하면서도 대담하고 혁신적인 창작창조활동을 벌려 새롭고 특색있고 여운이 강렬한 명작, 명공연들을 내놓을데 대한 당의 의도에 맞게 혁명가극창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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