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정책적대가 뚜렷한 영화창작에 박차를

《로동신문》주체110(2021)년 9월 21일

문학예술발전을 적극 추동하는 실질적인 성과들을!

정책적대가 뚜렷한 영화창작에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기록영화와 과학영화들을 특색있게 창작보급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우리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의 창작가들은 긴장한 창조사업을 벌려 여러편의 기록영화와 10여편의 과학영화를 만들어내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 과정에 우리 일군들은 기록영화와 과학영화창조에서 정책적대를 확고히 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더욱 깊이 새기였다.

기록영화는 우리 당의 위력한 사상교양수단이다.기록영화는 생활을 분식할수도 꾸며낼수도 없다.촬영가의눈이자 곧 화면이고 화면이자 곧 사회주의현실이다.

촬영소에서는 촬영가들을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중요전구들에 파견하였다.그런데 현지에서 보내여오는 화면자료중에는 시대상을 명백히 보여주지 못하는 화면도 간혹 있었다.여기서 교훈을 찾은 일군들은 화면들에 대한 집체적토의를 진행하고 촬영가들에게 시대의 본질을 반영할수 있는 방안들을 제때에 알려주었다.작품지도를 정책적대를 보장하는데 지향시킴으로써 촬영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꽃펴나는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생활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을 짧은 기간에 완성할수 있었다.

촬영소에서는 과학영화창조에서도 정책적대를 세워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는데 이바지하는영화들을 만들수 있었다.

우리는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천만인민을 불러일으키는 기록 및 과학영화창조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겠다.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소장 김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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