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재일동포화가의 삶을 표현/박정문전 성공리에 개최

(조선신보)2019.05.08


上野노森美術館에서 박정문전이 개최되였다.

上野노森美術館에서 박정문전(4월 20~24일)이 개최되였다. 5일간의 개최기간에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연 4,200명을 넘는 사람들이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의 작품들을 감상하였다.

전시장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가 박정문씨(문예동중앙위원, 新極美術協会副会長・審査委員)가 민족분단의 비극과 통일에 대한 념원과 그 정열을 담은 약 250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여 화가의 세계관이 표현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박정문씨 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우리 미술관에서 이처럼 많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것은 처음되는 일》이다고 주최자인 上野노森美術館 관계자는 말하였다. 그리고 《훌륭한 예술가하고의 만남은 미술관에 있어서 최상의 기쁨이다.》고 덧붙였다.

20일에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총련중앙 김성훈선전문화국장과 新極美術協会 회장, 베이징7.9.8.조선만수대창작사미술관 관장, 한국고미술감정연구연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조선미술박물관 관장, A.M.S.C.명예회장들에게서 축전이 보내오는 등 북남조선과 세계의 미술가들의 아낌없는 축복을 받았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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