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 및 선전선동기재전시회 진행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 및 선전선동기재전시회 진행

【조선중앙통신】20230.5.01.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 및 선전선동기재전시회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국녀맹예술선동대경연은 동부지구와 서부지구로 나뉘여 들끓는 현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는 방법으로 조직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이 뚜렷이 반영되고 사상예술성이 높은 특색있는 종목들을 펼쳐놓아 대중의 심금을 울리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기계직장, 대형공작기계직장 등에서 예술선동대원들은 설화시 《절세위인들과 룡성》, 선동과 합창 《우리 앞날 밝다》, 노래련곡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가족축하선동과 노래 《우리는 로동자부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통하여 준엄한 혁명의 년대마다에 높이 발휘해온 자력갱생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는 룡성로동계급의 투쟁기세를 증폭시켰다.

비약하고 전진하는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북제창 《붉은기높이 조선은 나간다》, 기타병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독창 《꽃피는 일터》, 5중창 《땅과 농민》, 요술 《함통속의 조화》, 기악병창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등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기수가 되려는 재령군 삼지강농장 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경연참가자들은 능숙하고 세련된 화술형상으로 당정책을 깊이있게 해설하고 근로자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소행자료도 소개하면서 기동성있는 경연무대를 펼치였다.

한편 각 도, 시, 군녀맹위원회들에서는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자기 지역의 건설장들과 생산현장들, 농장들에서 선전선동기재전시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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