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청년학생들의 전시가요무대 《영원한 승리의 노래》 진행

주체112(2023)년 7월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경축하여

청년학생들의 전시가요무대 《영원한 승리의 노래》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전시가요무대 《영원한 승리의 노래》가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새세대 청년전위라는 끝없는 영예와 긍지를 안고 선렬들이 피로 지킨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람홍색공화국기를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

무대에는 서곡 《우리의 7. 27》, 설화와 합창 《우리의 최고사령관》, 《조국보위의 노래》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높이 울려퍼지였던 전시가요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침략자들을 쳐물리치는 조국결사수호전에서 무비의 영웅적위훈을 세운 1950년대 청춘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열렬한 조국애와 원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만장약하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쳐 용감히 싸운 전승세대의 불멸할 위훈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곡이 된 노래 《결전의 길로》, 《진군 또 진군》, 《전호속의 나의 노래》, 《자동차운전사의 노래》 등이 다채로운 형식으로 무대에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은 그 어떤 강적이 달려들어도 언제나 승리하며 나서자란 고향, 부모처자에 대한 사랑은 곧 화선의 용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백배해준 열원이였다는 력사의 진리를 민족기악과 녀성중창 《매봉산의 노래》, 녀성독창 《어머니의 노래》, 합창 《내 고향의 정든 집》을 비롯한 작품들이 깊이 새겨주었다.

전화의 영웅들이 값비싼 희생으로 지켜낸 이 땅,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켜나갈 계승자들의 결의가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조국은 영원히 기억하리라》, 《내 자리를 남겨다오》, 《소년빨찌산의 노래》,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우리의 전호》 등의 노래선률에 그대로 맥박쳤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의 성벽을 이루고 전승세대가 물려준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를 길이 빛내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사를 변함없이 이어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 청년학생들은 선동과 합창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종곡 《7. 27행진곡》, 《승리는 대를 이어》를 힘차게 합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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