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詩誌 종소리 제99호 発刊/2024 년 7 월 여름호

詩誌 종소리

제99호 発刊/2024 년 7 월 여름호

(99 호 후기)

2012 년  6 월 9 일, 上野・東天紅에서 가져진 한글시지 《 종소리 》50 호발행기념모임에 참석한 때로부터 어느새 12 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다. 7 명의 동인들로 시작된 시지 《종소리》의 발간이였으나 동인 일곱분중 초대대표인 정화수시인, 2 대대표인 정화흠시인을 비롯하여 여섯분이 애석하게도 이미 세상을 떠나시였다. 2011 년 1 월에《종소리》시인회 3 대대표로 선출된 오홍심대표는 13 년간 대표의 임무를 수행하느라 모든 정열을 쏟아부으시였다. 덕분에 오늘까지 한번도 날자를 어김이 없이 《종소리》는 계속 끊이지 않고 울려퍼졌으며 오늘은 2 세, 3 세 시인들이 중심이 되여 계속 종소리를 울리고있다. 이역살이가 길어질 수록 더더욱 소중한것이 민족의 넋이  깃든 우리 글을 지키는 일이 아니랴!  (허)

차례

은행나무를 바라보다 /강명숙
성인식/박태진
떠받들릴 사람/한성우
흔적/리방세
계주봉/양금녀
고사리손 /리일렬
《컬러링!》/김애미
포옹/진승원
나의 졸업증서/심달야
체육행사날의 단시 두편/서정인
왜 심었을가/김명혜
지지 않는 꽃 (가사)/리유실
《사라지》다 /하의배
인연/강명세
하얀 실내화/리일렬
이런 날이 올줄이야/허옥녀
어머니/채덕호
행복에 대한 단상묶음/박철명
누가 물으면 -제 60 호중에서- /손지원

発行《종소리》詩人会
代表:呉紅心
編集:徐正人
校正:韓誠宇
発行所 〒131-0031 東京都墨田区隅田 1-4-5-704
《Jongsori》詩人
Tel.Fax03-3610-3313
E-mail:omma_1019@yahoo.co.jp
発行日2024 年 7 月 27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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