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82돐을 맞으며 전국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 생82돐을 맞으며 전국웅변모임 진행

《로동신문》2024.2.15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을 맞으며 전국웅변모임이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 문화상 승정규동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감명깊게 전하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며 대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사리원시의 식료공장들에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겨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헌신의 만단사연을 전하는 황해북도당위원회 지도원 림철남의 웅변 《뜨거운 1월》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국가관광총국 로동자 함수정은 웅변 《거목과 뿌리》에서 자신의 한몸을 다 바쳐서라도 조국을 떠받드는 뿌리가 되실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있어 오늘의 우리 조국이 있고 인민의 행복한 삶도 있음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안영일의 웅변 《주체철》을 들으며 참가자들은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자주적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출판사 편집원 문성국, 평양건설위원회 로동자 권은철은 웅변 《조선의 높이》, 《숙원》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며 이 땅우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시려 위험천만한 화선길에도 주저없이 나서시고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푸는것을 우리 당의 숙원사업으로 선포하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오를수 있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농민 한사람의 손은 비록 작지만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손이 애국과 보답, 창조의 손으로 합쳐질 때 나라의 쌀독은 넘쳐나게 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는 연안군 소봉농장 농장원 소용복의 웅변 《농민의 손》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녀맹중앙위원회 로동자 리향심, 품질감독위원회 품질감독원 리경희는 연단에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조국번영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가시고 《지방발전20×10정책》을 제시하시여 지방변혁의 휘황한 래일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토로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교원 한수련,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직장장 리철학은 웅변을 통하여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결정을 빛나게 관철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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