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활발히 벌어지는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

[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11월 17일

활발히 벌어지는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

평범한 근로자들이 문학예술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이 해마다 진행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일군의 말에 의하면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인 주체109(2020)년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진행하고있는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도 활기를 띠고있으며 벌써 많은 작품이 투고되였다고 한다.

지난 5월에 시작된 이번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은 올해 12월에 끝나게 된다고 한다.

소설, 시, 아동문학, 극문학, 평론 등 다양한 종류의 문학작품들을 가지고 누구나 다 참가할수 있다. 작가동맹 맹원, 후보맹원은 제외된다.

이번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 고매한 덕성을 주제로 한 작품들과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우시려 불철주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위대성과 숭고한 위인상을 형상한 작품들을 투고할수 있다.

또한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밑에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구마다에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을 반영한 작품,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과학연구사업과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과학자, 교육자들을 형상한 작품들도 해당된다.

다음으로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혁명전통주제의 작품과 위대성교양,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을 주제로 한 작품들도 투고할수 있다.

문학의 대중화는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이번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을 통해서도 각지 근로자들의 창작적열의는 부단히 고조될것이며 주체문학의 화원은 더욱 아름다와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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