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군중문학창작활동 적극 전개

군중문학창작활동 적극 전개

《로동신문》2026년 1월 19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예술의 대중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가 힘있게 울려퍼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변혁으로 충만된 벅찬 현실을 반영한 군중문학창작활동이 각지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강선비닐박막공장, 수안군, 길주군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와 지역의 문학소조들이 실속있게 운영되고있다.

강선비닐박막공장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이룩하면서 문학소조운영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종업원들은 공장의 연혁과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반영한 군중예술작품들을 창작하여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친 긍지와 자랑을 안고 생산의 동음을 울리는 속에서 작품창작활동을 벌리고있다.

창조와 번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긍지와 보람을 목청껏 노래하려는 전국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왕성한 창작열의를 가지고 시, 가사, 소설, 극문학 등을 창작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폭넓게 전개되고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의하여 각지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서는 벅찬 현실을 반영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련시 《국기여 나붓기라》, 시초 《아 우리 집》을 비롯한 시작품들과 《나의 조국이여》 등의 가사작품들에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긍지가 진실하게 반영되였다.

시가작품뿐만 아니라 생활의 한 단면을 통하여 의의있는 주제를 해명하는 단편소설도 적극 창작되였다.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을 통하여 《한 청년의 고백》을 비롯하여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보여준 우수한 단편소설들이 나왔다.

군중문학의 화원을 이채롭게 장식하는 동시, 동화를 비롯한 아동문학작품들도 창작되였다.

현상모집사업을 통하여 군중문학창작을 적극 벌릴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실증되였으며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창작적재능이 활짝 꽃펴났다.

군중문학작품들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세월을 앞당기며 펼쳐지는 벅찬 현실이 생동하게 비껴있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감흥을 안겨주고있다.

군중문학창작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온 나라에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고 인민들의 문화적소양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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