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話: 090-9884-1961
MAIL:master@munedong.com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7월 16일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위대한 어머니당 우러러 부르는 조선녀성들의 노래》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체적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서 중요한 도약의 계기로 된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대회참가자들의 혁명적열정으로 공연장소는 세차게 설레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공연무대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의 한길에서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꽃피워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서곡 《인민의 환희》, 설화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조선녀성들》, 중창과 합창 《친근한 어버이》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녀성들을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미래의 건설자, 아름다운 생활의 창조자로 삶을 빛내여가는 이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담은 노래들인 《녀성은 꽃이라네》, 《어머니의 행복》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게 행복과 영광만을 안겨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운명을 맡기고 끝까지 따를 녀성들의 강렬한 지향이 시이야기와 노래 《천리라도 만리라도》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을 굳건히 이어가며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혁명적열정을 잘 보여준 공연은 종곡 《조국이여 번영하라》, 《당이여 그대 있기에》로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