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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 진행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3월 19일

평안북도, 남포시에서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애국의지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는 속에 평안북도와 남포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이 각각 진행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 국권수호, 인민사수의 전초에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갈 졸업반학생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행복만을 받아안으며 성장한 나날들을 한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새겨안고 조국보위초소에 용약 탄원하여 청춘시절을 빛내여갈 강렬한 지향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혁명의 군복을 입고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갈 졸업반학생들의 의지가 공연장소들에 울려퍼지는 전시가요들과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무대에 나선 해외군사작전 참전군인들의 어머니들은 당과 조국의 명령을 결사관철한 전투원들을 영웅중의 영웅으로 시대의 절정에 값높이 내세워준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모든 졸업반학생들이 우리의 국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귀중한 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사수해갈것을 당부하였다.
가무 《우리는 조선사람》, 노래련곡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쌕스폰독주 《조국과 나》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전화의 영웅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평안북도와 남포시안의 일군들, 청년동맹일군들이 학생소년들과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조국보위초소에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을 고무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