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명작창작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문학, 무대예술, 영화예술, 미술부문

명작창작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문학, 무대예술, 영화예술, 미술부문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진행

【조선중앙통신】2026년 4월 11일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하고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여 전체 인민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떠밀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명작창작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문학, 무대예술, 영화예술, 미술부문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장룡식동지, 최학근동지, 리영남동지, 문화성, 국가영화총국,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만수대창작사,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문학, 무대, 영화, 미술, 예술교육, 예술교양, 작품심의기관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연구사들 등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문학, 무대예술, 영화예술, 미술부문 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말씀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이어 보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은 문학예술부문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문학예술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령도밑에 거창한 변혁과 줄기찬 비약으로 새로운 륭성기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참모습과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담은 명작들이 태여나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고무적힘을 더해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문학예술부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창조로 혁명의 전진기세를 끊임없이 앙양시켜나가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들에서는 당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명작창작과 예술활동에서 보다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옴으로써 인민들의 혁명의식, 창조의식, 투쟁의식을 높여주고 광범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언급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문학예술의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며 문학예술이 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을 선도하는 힘있는 교양자, 문화정서생활의 친근한 길동무가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문학예술의 모든 형태와 종류의 작품들을 심오한 철학성과 높은 지성도가 보장된 명작들로 훌륭히 창작완성함으로써 새롭고 혁명적인 사회주의문학예술의 혁신적면모를 더욱 뚜렷이 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두가 우리 당의 독창적인 문예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더 활짝 열어나가는데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당의 손길아래 사회주의 새 문명, 새 생활이 꽃펴나는 오늘의 현실을 실감있게 반영한 명작창작창조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 결의들이 피력되였다.

토론자들은 시대를 선도하고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나갈것을 바라는 당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자각하고 창작경쟁, 실력경쟁을 맹렬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눈부신 기적과 위훈창조로 들끓고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는 대고조전구들로 달려나가 벅찬 시대의 숨결을 체감하면서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활화산같이 폭발시키는 화선식예술활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지난 기간 문학, 무대예술, 영화예술, 미술부문 창작창조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과 일련의 편향들이 분석총화되였으며 2026년 창작창조목표와 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

연구모임진행기간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의 정치리론수준과 실무적자질을 높여주기 위한 부문별강습 등이 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을 통하여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으로 천만대중을 산악같이 일떠세워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륭성번영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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