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창조의 열정을 더해주는 대학생취주악대

창조의 열정을 더해주는 대학생취주악대

`《로동신문》2026년 5월 24일

기백있는 취주악대활동으로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는 평양건축대학의 대학생취주악대이다.

청춘의 열정을 담아 장쾌한 선률을 울리여가는 미더운 청년대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혁신적성과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자기들도 한몫하려는 기특한 마음이 어려있다.

능란한 연주와 째인 안삼블, 경쾌한 음색…

온 거리를 들썩하게 하며 취주악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그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근로자들은 자주 보아오는 모습이지만 볼 때마다 새로운 힘과 열정, 투지가 솟구친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고있다.

우리 사회에 혁명성과 생기발랄함을 더해주고 창조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해주는 대학생취주악대활동.

이들의 힘찬 선동에 화답하여 근로자들의 발걸음이 가닿는 일터마다에서는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리라.

어찌 이들뿐이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는 내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힘있는 경제선동의 북소리, 노래소리를 들을수 있고 체감할수 있다.

거리와 일터마다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선동활동, 이것은 변혁의 시대에 끊임없는 창조와 식을줄 모르는 열정으로 부단히 혁신해나가는 온 나라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를 보여주는 화폭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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