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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을 담은 시문학작품들을 창작
시대정신을 담은 시문학작품들을 창작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로동신문》2026년 8월 23일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작가들이 들끓는 현실에 들어가 시대정신이 반영된 많은 시, 가사들을 창작하여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격양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학예술은 사람들이 옳바른 혁명관과 인생관,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니고 혁명과 건설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며 사회의 문명을 선도해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고 비상한 분발력으로 증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상원로동계급의 기세충천한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시초 《상원의 봉화높이 앞으로 또 앞으로!》가 창작되였다.
시 《상원은 언제나 승리와 함께!》, 《상원의 새 전설》, 《우리 힘은 무한타!》, 《상원사람들》, 《앞으로 또 앞으로!》에서는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함에,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함에 언제나 불가능을 모르는 그 본때, 그 기개를 변함없이 떨쳐갈 상원사람들의 철석의 의지와 불같은 맹세를 진실하게 구가하였다.
작품들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몸소 찾으시여 상원로동계급이 억척같이 받쳐주었기에 우리 당이 세기적변혁을 목적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확대해나갈수 있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명줄로 새겨안고 새 5개년계획기간에도 상원의 새 전설을 수놓아갈 열의에 넘쳐있는 영웅적인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일떠선 삼광축산농장의 또 하나의 자랑인 새 교정에서 울려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새 학교의 《교가》로 되였음을 생활적으로 펼쳐보인 시 《새 학교의 〈교가〉》도 창작되였다.
뿐만아니라 시 《새시대 농민의 모습》, 《리상촌의 새봄》 등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에 의하여 날이 감에 따라 행복이 꽃펴나는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을 진실하면서도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풍을 잘 보여주는 가사들도 창작되였다.
《당중앙따라 천만리》, 《나는 조선로동당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가》, 《조국이여 영원히 젊어있으라》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가사들은 변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구가한것으로 하여 감화력이 크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창작한 수십편의 시와 가사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과감한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지성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