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광명성절경축 산업미술전시회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조선중앙통신】주체111(2022)년 2월 13일

광명성절경축 산업미술전시회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광명성절경축 산업미술전시회가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지도하여주신 대표적인 도안들이 출품되였다.

나라의 산업미술을 주체적립장에서 창조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의 산업미술창작가들과 애호가들은 해당 지역의 경제와 문화발전,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도안들과 실현제품 등을 이번 전시회에 내놓았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의 주제로 진행된 평양시산업미술전시회장에는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시회에 출품된 새로운 형태의 학생교복도안들은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교복을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는것을 우리 당의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의 후대사랑의 숭고한 뜻을 가슴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결합된 네거리원림록화장식과 지붕록화장식을 비롯한 수도 평양의 거리, 건물지붕형성안들은 인민들에게 아름답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는데서 실용적인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각 도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산업미술전시회들은 당의 시, 군강화로선을 높이 받들고 지역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지방건설과 인민생활,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와 인민소비품생산 등에 이바지하는 특색있는 도안들이 출품되여 이채를 띠고있다.

인민들의 기호와 현대적미감을 잘 살리면서도 실용적인 측면과 미적측면을 유기적으로 잘 결합시킨 황해남도예술극장도안, 초고층살림집형성도안 등이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각종 뜨락또르와 대형무궤도전차, 갈수확기, 농촌뻐스를 비롯한 도안들과 모형들에는 당중앙의 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꽃피워 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이 반영되여있다.

당정책과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구현하고 새로운 착상과 독특한 창작기법으로 조형예술성을 보장한 여러가지 밀, 보리식료품상표 및 포장도안들과 의료용마스크, 쪼각자재를 리용한 여러가지 필통, 다리미 등의 도안들도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전시품들가운데는 녀성들이 즐겨찾는 여러가지 머리빈침과 우리 인민들의 요구와 미감을 반영한 각종 형태의 가방, 신발, 광고 등의 도안, 제품들도 있다.

평양시와 각 도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전시회장들을 련일 찾고있다.

전시회들은 3월중순까지 계속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M-7eZBuot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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