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음악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경축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음악회 진행

【조선중앙통신】2023.09.0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음악회가 4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서곡 《우리 나라 제일이야》로 시작된 음악회에는 녀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 소해금과 첼로중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4중창 《공화국기 펄펄》, 민요제창 《내 나라는 아이들 세상이야》, 장고제주를 위한 기악중주 《세상에 부럼없어라》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로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보여주는 소합창 《원수님을 노래하며 학교에 가요》, 피아노와 합창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옥류금과 가무 《아름다운 우리 나라》, 합창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손풍금병창 《우리 학급 동무들》에서 학생소년들은 열렬한 조국애를 간직하고 미래를 떠메고나갈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 새세대들의 담찬 기상을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참된 아들딸답게 강성조선의 후비대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준 음악회는 종곡 《조국이라 부르는 우리 집》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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