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래일의 조국》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래일의 조국》이 나왔다

《로동신문》2026년 8월 9일

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는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래일의 조국》(김정 작)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장편소설 《래일의 조국》은 강인담대한 의지로 나라의 존망을 판가름하는 준엄한 전쟁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시는 속에서도 미제가 재더미로 만들어버린 이 땅우에 보다 행복하고 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꾸려가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상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소설은 우리의 전승세대가 사랑하는 조국땅을 지키기 위한 간고한 혈전을 벌리던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소설은 1950년 11월중순 산업성 부상이 부수상 김책동지로부터 북부일대의 중요공장, 기업소들의 피해정형을 료해하고 복구안을 작성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긴급임무》를 전달받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의 시련을 이겨냈다고는 하지만 보다 가렬처절한 장기전을 예상해야만 하는 당시의 정세는 우리 인민들에게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줄것을 절박하게 요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선에서뿐 아니라 인민들이 활동하는 모든 일터와 진지들에서 총공격을 동시에 시작하실 결심을 내리신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업복구안을 빨리 준비하도록 하시는 한편 수도 평양을 웅장화려하게 다시 설계하고 세계무대에서 노래도 부르고 금메달도 쟁취하며 학원의 종소리들이 다시 울리고 공장의 동음이 드높게 하시며 가장 엄혹한 현실에서 휘황할 래일의 터전을 다져주신다.

래일의 조국을 래일이 아니라 오늘부터 건설하여 전쟁승리도 앞당기고 래일의 복구건설도 전설적인 속도로 해제껴야 한다는 신조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른 나라들에 가있는 류학생들이 전선탄원서들을 올렸을 때에는 미국놈들이 우리앞에 무릎을 꿇는것은 확정적이라고, 공부를 잘해서 훌륭한 전문가가 되여 승리한 조국으로 돌아올 동무들을 복구건설장에서 기다리겠다는 사랑의 약속도 해주신다.뿐만아니라 전쟁이 시작되는것과 함께 전선에 탄원한 대학생들을 다시 대학으로 소환하도록 하신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이 전시 탄약생산은 물론 전후 경제건설을 위해서도 반드시 제기되는 연생산문제를 근시안적으로 대할 때에도, 유리한 지대에 시장을 수십개로 분산시켜 적들의 폭격으로 하여 입는 피해를 줄이겠다는 어설픈 대책안을 제기할 때에도 그 부족점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해결책들도 몸소 찾아주신다.

장편소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감화력이 크다.

1952년 4월 15일, 뜻깊은 그날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집무실로는 그이의 안녕을 바라는 온 나라 인민들의 절절한 열망을 담은 편지들이 매일과 같이 더미로 쌓인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생신날과 관련한 사업을 절대로 조직하지 말데 대하여 엄하게 분부하신다.전화의 불길속에서도 전사들의 생일상은 꼭꼭 차려주시면서도 자신에 대하여서는 그 어떤 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전사들은 격정을 금치 못한다.

장편소설은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해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원대한 구상과 설계가 있어 오늘의 번영과 부흥이 있다는것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장편소설 《래일의 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천만인민의 신심을 더욱 백배해주며 널리 애독될것이다.

허원웅

目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