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평안북도예술극장 훌륭히 개건, 준공식 진행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평안북도예술극장 훌륭히 개건, 준공식 진행

공화국의 평안북도예술극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도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극장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개건할 목표밑에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자재, 설비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에 맞게 극장을 보다 훌륭히 꾸리기 위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앞선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화강석붙이기와 야외공연무대, 휴식터, 공원꾸리기 등을 질적으로 결속하였다.

극장에는 현대적인 음향 및 조명설비, 대형전광판, 분장실, 훈련실을 비롯하여 예술공연과 회의 등을 손색없이 보장하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편의를 충분히 도모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도예술극장이 개건됨으로써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고 국경관문도시의 면모를 더욱 일신하는데 이바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개건된 평안북도예술극장 준공식이 27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주철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도예술단 예술인들, 극장종업원들, 건설자들, 신의주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홍용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에 의하여 예술극장이 도안의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수 있게 훌륭히 변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창작가, 예술인들이 자기의 얼굴과 독특한 양상을 가지고 창작공연활동을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안의 인민들에게 힘과 열정을 북돋아주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종업원들이 극장의 설비와 기재들을 적극 애호관리하여 당의 령도업적단위,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개건된 극장을 돌아보았으며 도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 《위대한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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